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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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애가 강하게 드러난 소설

납치되어 사라진 아이가 살아있다고 믿고
찾아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찾지 못하고 떠났지만

아빠의 사랑만큼은 그 무엇보다 멋지고 너무 따뜻하다


아이들은 성장하는만큼 많이 힘들게 하지만
힘든 것 보다 천배만배 기쁨을 주는 사랑이죠💕


✔️
그날 아침, 너를 어둠에서 꺼내준 건 나였지만
실제로 나를 구해준 건 바로 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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