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소설 이야기들도,단편 소설들도 너무 공감되고 좋다🙏🏼모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직장맘빙의)격하게 공감되 나오는 눈물 참느냐고 힘들었다강한 것들은 죽지 않고,약한 것들을 죽음에 몰아 죽게 만드는서글픈 세상이지만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열심히 살아간다좋은날이 올꺼라고 믿으며...처음 부터 알고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돌아보면 단지 일이 그렇게 되었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