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에쿠리가오리❤이번 소설 역시 취향저격🔫🔫잘 안다고 생각 했던 사람들과도 분명 ˝틈˝은 존재한다그 ˝틈˝을 적절하게 잘 묘사한 소설다 알 것 같다가도 어느 순간 상대방에게서 낯설게느껴질 때,과연 우리는 정말 서로를 잘 아는 걸까?특히 가족에 있어서 관대함도 있지만,더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분명 존재한다남일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막상 내 일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 할 수 없는 일들..부모와 자식 관계부부의 관계자매의 관계그리고 사랑💔🖤우리가 같이한 계절은 끝났다더 이상 미워하지 않아도 되고,사랑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후련하다.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