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오쿠다 히데오❤️우울한 내 일상에 따뜻해지는 책작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크코 작은 일들을 마을 사람들과공유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나쁘게 보면 오지랖이며 또 좋게 보면 관심과 사랑을서로에게 내 일처럼 나선다특히 무코다씨처럼 남을 펌 하기보단 이해하려는 마음이너무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