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 아니라 힘들었고
아이를 먼제 읽게 했던 내가 싫어짐

책 겉표지만 보고 사랑이 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사랑보다는 생존? 에 가까운 이야기
청소년 소설이라고 했는데 가볍게 읽기엔 어렵고
그렇다고 딱히 의미도 없어서 비추천 합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해 빌린 책인데..
미리 조사하고 책 빌리자는 나만의 반성의 시간으로
끝까지 읽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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