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떠난 뒤 맑음 - 상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사촌지간인 두 소녀가 갑자기 가출 아닌 여행을 떠난다.
어른스러운 열일곱 이츠카와 씩씩하고 밝은 열네살 레이나

이츠카의 행동을 지지(?) 하던 부모님이지만
레이나에게 피해를 줄 수 있어서 카드를 정지하게 되는데..


내가 부모라면 너무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지만
그 나이를 지나온 나 자신을 생각해 보면
그때 아니면 언제 무모한(?) 여행을 할 수 있을까?

귀여운 두 소녀가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튼튼한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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