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같던 너는 참 잘 견디며잘 살았다.너의 책을 보니 그게 너무 느껴져서내 기분이 너무 좋았어.다행이야아팠던 너의 상처가그리고 나의 상처가이렇게 .. 치유하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 ㅎㅎ친구야 ,너는 너라는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워나는 너의 아름다움을 나라는 거울에 늘 비추며바라보고 있어네가 아름답듯 나도 너처럼 아름다워지려고네가 나 좀 이끌어줘 ㅎㅎ육아도 일도 너답게, 멋지게 해내고 있는 넌 진짜 최고야언제나 나도 너를 응원해ㅇ우리는 찰나와 같은 생을 이렇게 보내고 있네요이러석게, 때로는 씩씩하게, 저는 지금 제주인데요.지금 어디 계세요? 그것이 어디든, 단단하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