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윤지와 1박2일 속초여행,그리고 갈 때마다 기분 좋은 동아서점동아서점을 3대째 이어받아 운영한다는 건 알았지만더 이상의 정보도 그렇다고 사장님과 대화도 불가능하니 ㅋㅋ사장님의 이야기가 궁금해 읽게 된 책사장님의 친필 사인까지 ㅎㅎ좋다속초에 오고 싶은 이유가 계속 늘어난다.바다도 있고 우동당도 있고 만석닭강정도 있고동아서점도 있으니 말이다 ㅎㅎ서점을 보면 처음부터 이렇게 예뻤을 거 같고,관리가 너무 잘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책을 읽고 떠올려보니 그의 땀과 노력이 보인다.아버님 말씀대로 백 년, 이백 년오래오래 있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