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상처를 드러내기 싫고흔적조차 보이기 싫었기에 좋았던 기억인어릴 적 엄마가 동화책의 결말을 해피엔딩으로만들어 읽어주던 그 기억,성인이 된 지금도 나쁜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꿔 올리는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인기가 많았다그 인기만큼 자기의 행복 또한 해피엔딩으로 갈꺼라고 믿었는데..그런 그녀에게 비극적인 일들이 쉴틈없이 일어나고현실판 해피엔딩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 생기면서 시작 된다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고독립적이고 똑 부러진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현실적으로 어딘가 기대기 바쁘고 때론 바보 같은 행동을 한다.물론 자기 자신은 모르겠지만^^;;그녀는 내가 볼때 자기중심적인 사람인듯한데그 이유는 아마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겠지?상대방에 대한 배려라는 포장으로결국 자기 자신에게 득이 되길 바라고 원해서 한 행동들이 많아서답답하기도 하지만 결론은 책 제목처럼 해피엔딩~ㅇ끝에는 다 잘 될것이다잘 되지 않았다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