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찬란하게
오지영 지음 / 몽스북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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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워 보이면서도 당당한 그녀의
SNS 속 모습이 참 좋았다.

나와는 다른 모습,


에세이를 읽어보니 역시 내가 SNS 속에서 바라보고 상상했던
그녀의 모습과 비슷해서 더 재밌게 읽은 듯하다.


지나온 과거든 현재든 다 나이기에
받아들이고 그 순간에 맞게 사는 그녀,

그녀가 걸어간 그 길처럼 나도 그렇게.. 그렇게.. 걸어가야지.

소소하지만 찬란하게^__^



🧡
같은 생각으로 한곳을 바라보는 건 사실 불가능해

하지만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면서

한곳을 바라보는 건 조금 쉽지


오랫동안 한곳을 바라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영혼의 파트너를 꼭 찾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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