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워 보이면서도 당당한 그녀의SNS 속 모습이 참 좋았다.나와는 다른 모습,에세이를 읽어보니 역시 내가 SNS 속에서 바라보고 상상했던그녀의 모습과 비슷해서 더 재밌게 읽은 듯하다.지나온 과거든 현재든 다 나이기에받아들이고 그 순간에 맞게 사는 그녀,그녀가 걸어간 그 길처럼 나도 그렇게.. 그렇게.. 걸어가야지.소소하지만 찬란하게^__^🧡같은 생각으로 한곳을 바라보는 건 사실 불가능해하지만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면서한곳을 바라보는 건 조금 쉽지오랫동안 한곳을 바라 보면서 대화할 수 있는 사람그런 영혼의 파트너를 꼭 찾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