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누스 시리즈 9시리즈를 15년도 이후에 첨 읽는데타우누스 시리즈 9번째 인지 모르고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했더니그 사이 8번째 이야기가 있었다..ㅜㅜ 80대 독거노인인 테오가 사망한지 열흘 정도 됐는데 신문배달부로 인해 발견됐고,고독사 인 줄 알았던 테오의 죽음이 심상치 않다.그가 키우던 개는 견사에 갇혀 굶주림에 땅을 팠고거기에서 여러 명의 인골이 발견됐다.검사 결과 모두 여성이며, 한때 화제에 올랐던 실종 여성들이었다.그리고 모두 어머니의 날 전후로 사라졌다.테오와 그의 아내인 리타는 수당을 목적으로보육원에서 입양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학대를 했다.그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노력했던 그들 중 누군가는사이코패스로 자랐을까?테오가 범인인지..아니면 그의 양자들이 범인인지..분명한 건 범인은 이 안에 있으며 남자로 추정된다.과연 연쇄살인범은 누굴까?서로 다른 이야기랑 등장인물이 너~무도 많아서헷갈리지만 읽으면서 등장인물은 정리가 됐지만아직 연관성을 찾지 못해서 ㅜㅜ내가 생각한 범인이 있긴 한데과연 맞을까?2편에서 계속ㅇ자리를 털고 일어나 길을 떠날 수 있는 사람만이삶을 마비시키는 습관을 떨쳐낼 수 있다.-헤르만헤세 -ㅇ사람이 안정적 인격을 갖는 데 반드시 필요한인정과 부모의 무조건적 사랑을 경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