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지니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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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가장 유사한 DNA를 가진 보노보,


밀렵꾼으로부터 보노보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사육사 진아는 영장류센터를 그만두기로 한다.


그만두기로 한 날 진아는 보노보 구출해 센터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보노보인 지니의 몸에 인간 진아의 영혼이 들어가
진아와 지니의 영혼이 공존하게 된다.


사육사 진아의 몸은 중환자실에 있고..


삶과 죽음을 향한 4일간의 이야기
진이,지니




삶은 살아 있는 자의 것이며,
살아 있는 동안 전력으로 살아야 한다고.
살아 있는 한 삶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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