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력의 태동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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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프리퀄

라플라스 마녀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이번 책도 기대했는데..

너무 기대 한걸까...ㅜ

총 5편의 그저 따뜻한 이야기가 나온다.


마도카는 난류 바람의 흐름을 읽음으로써 마력을 이용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각 문제들을 침구사와 함께 해결하게 된다.


더불어 침구사인 나유타가 감추고자 했던 내면의 문제들까지도
마도카가 치유해준다.


🙏
이 세상은 일부의 인간들만으오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다
얼핏 보기에 아무 재능도 없고 가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야말로 중요한 구성 요소다
한 사람 한 사람 범용하고 무자각적으로 살아 갈 뿐이다
그것이 집합체가 되엇을 때 극적잉 물리법칙을 실현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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