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 - 조금씩, 다르게, 살아가기
요조 (Yozoh) 지음 / 북노마드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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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북토크에서 요조님을 처음 봤다.
(물론, 예전부터 요조를 알고 있었지만)

노래도 그녀의 이야기도 너무나 좋아서
한동안 요조 앓이 했었다.

책방 무사에 방문했을 땐,
요조님이 안 계셔서 아쉬웠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구경을 제대로 하지 못해
그게 또 아쉽고

그저 아쉬울 뿐

종수님이 책 속에 스탬프 여러개를 찍어주셨다
(책 읽으면 알 수 있는 이름ㅎㅎ)


다음에 또 가서 책도 사고 구경도 하고프다~


가식 없는 내용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따뜻해지는 오늘도 무사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말라고
우리는 강요받는다.

딱 그만큼 우리는 그만두는 것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용기가 필요하다.

ㅇ 책은 좋은 것이다.
독서는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고
아름답게 한다.

그것만 조용히 혼자 알고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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