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투스의 심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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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반드시 배신하는 존재이다. 나를 포함해서 ˝

이 글은 앞의 전제가 붙어야 맞는거 같다.
˝욕심 많은 인간˝은 반드시 배신하는 존재이다.

서로 배신하고 배신하던 그들을 보면
다들 각자가 가진 욕심들이 있었다.

욕심을 채우기 위해 모험을 했고
그 결과 죽음으로 몰아간다.

각자의 상처들로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아버지의폭력으로 무너진 가정,
아버지의 외도로 무너진 가정 등

자신들이 유년시절에 너무 많은 피해로 힘들었기에
자신의 삶의 윤택함을 위해 욕심을 부렸을 것이고

그것이 결국 독이 되었지만..
.
.
.
너무 재밌게 혼자 열심히 추리하면서 읽었는데
마지막 결과에 너무 허무함😭

요즘 내가 너무 멀리가는건가.
열심히 추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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