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방식은 상대방이 나를 더 좋아해주기를 바랬고상대방의 행복과 불행이 나로 인해 생겼음 했다.그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내가 그 늪에 빠지는 경우도 많았고불타오르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다.지금의 내가 원하는 사랑은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하고 서로로 인해 좋은 에너지가많이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인간의 불행은 원래 혼자일 때 존재하던 것이었고그전까지는 잘 견딜 수 있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둘이 되었다는 이유로.왜 스스로 서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인가..✍🏻요즘은 슬프지 않다.외롭지 않다.그를 다시 만나고 싶지도,새로운 연애를 하고 싶지도 않다.연애가 힘들다.행복한 만큼 외로웠고 소중한 만큼 괴로웠다.너무너무 좋은 연애일수록 헤어지고 난 이후의 고통이 심하다면,차라리 안 하는게 낫지 않을까행복했던 대가로 이토록 힘든 실연을 견뎌야 한다면.사랑이 정말 필요했을까...☑️혼자일 때 외롭지 않다고 해도,함께해서 행복한 것이 더 좋은거잖아그런 사람이 너를 사랑하면,너도 그를 사랑하면 돼.부족한 반쪽들이 만나서 하나가 될 수는 없어.부족한 하나와 하나가 만나서 하나 이상의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는 게 연애니까...🙏덜 요구하고 더 이해하는 것비난은 느리고 용서는 빠른 것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지 않는 것불평을 떠벌리지 않는 것진실한 마음으로 말하는 것의심을 멈추는 것매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사랑받고 싶다고 말하는 것지금의 마지막 기회임을 아는 것.- ˝사랑˝ 인디언 주니족의 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