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이 썼다는 걸 알게 되서급 호감된 책직업도 좋으시고..글도 잘쓰시고..다가진 판사님이 미운데 미워할 수 없네요ㅜㅜ박 판사님은 상처가 많은 사람이어서 누구보다 더 좋은 판사가 될 수 있을 거예요.남의 상처를 누구보다 더 예민하게 느낄 줄 아니까요.그저, 조금만 마음을 쉬게 해주세요.자신의 상처에 튼튼한 새살이 돋아날 시간만 허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