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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ㅣ 오늘의 일본문학 12
아사이 료 지음, 권남희 옮김 / 은행나무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취업준비생 5명의 남녀가 모여
함께 취업준비 한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여서 함께
하지만 서로의 진짜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겉으론 축하하는 척,
뒤로는 비난하며 자기 자기신을 위로한다.
현실이 너무 팍팍하고 지치다보니
다들 SNS에서만큼은 허세와 위선으로 포장하며
좋은 모습을 드러내지만
그렇지 못한 모습은 숨기기 바쁘다.
취업준비생이 아닌 나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부족하지만
SNS의 이야기는 너무 공감 x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