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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인생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
정문정 지음 / 가나출판사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자존감이 낮아 내가 맞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없어서
상대방이 우기면 늘 움츠렸다.
혹시나 내가 틀렸을까 봐..
그래서 나는 억울했고 종종 혼자 울곤 했다.
지금은 내가 생각한 선까지는 참으며 얘기하다
상대가 말이 통하지 않고 화만 내면
나도 참지 않고 얘기한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이 더 화를 내기보단 수그러들거나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도 한다.
나혼자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해봤자
아무 의미 없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이제 상처받지도 않는다
그 사람들한테 나도 똑같이 그렇게 대하면 되니깐^^^
무례한 사람들에게 대하는 방법은 이 책을 읽어서 바로 되는 것이 아닌
시간과 경험으로 인해 자신만의 대체 능력이 생긴다.
물론,
본인 스스로가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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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부족을 능력 부족으로 착가해서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는 건 괸장히 중요하다.
이것이 사람들이 내게 백인 노동 계층이 어떤점을 가장 변화시키고
싶으냐고 물을 때마다, ˝자신의 결정이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마음˝
이라고 대답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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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