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지.때론 그 헤어짐이 각자의 주어진 상황에 따라멀어지기도 한다.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없기에..다시 만나도 그때만큼 사이가 좋을 수 없기에..우린 그순간들을 그리워,기억 한다.#서러움을 모르는 아이로 살기 바랐다.흘릴 필요가 없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으면,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겪지 않았으면 했다.삶에 의해 시시때때로 침해당하고 괴롭힘당하지 않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