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데이 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카트 멘쉬크 그림, 양윤옥 옮김 / 비채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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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그날 하루만큼은 내 스스로가 행복하길



굳이 화려하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생일이라는 의미 부여로 스스로 선물도 하고
소원을 빌어보자




소원이 이루어지길


✍🏻
아가씨,

자네의 인생이 보람 있는 풍성한 것이 되기를.

어떤 것도 거기에 어두운 그림자를 떨구는 일이 없기를


✔️
인간이란 어떤 것을 원하든, 어디까지 가든,

자신 이외의 존재는 될 수 없는 것이구나,라는 것.



단지 그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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