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을 위하여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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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죄를 공유하는 것이라고도 하고,

학대를 사랑이라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듯이



사랑이 뭐라고 정의 내릴 순 없다.



각자의 방식이 있을 뿐,



요즘 데이트 폭력을 보면 사랑이 무엇인지,,

과연 나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사랑이
정말 사랑이 맞는 건지

어쩌면 답은 다 알지만
그걸 놓아버리면 혼자 남아 있을
자기 자신이 제일 무서운 거겠지.. 폭력보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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