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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 하루 10분의 확언, 100일 후의 기적 마인드파워 스페셜리스트 조성희의 응원 시리즈 2
조성희 지음 / 생각지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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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나를 응원한다 책은 필사 다섯번 후 쉬는 중.
가끔 하면 새롭게 다시 리프레시 된다.
뜨나응이 응원의 메세지라면,
이번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는 긍정 확언 100일 프로젝트다

.나는 왼쪽 페이지는 소리내서 읽고, 오른쪽 페이지 긍정확언을 외친 후 필사한다.
그리고 나만의 긍정확언은 그날 나에게 적당한 걸 내가 써본다.
긍정 확언은 늘 하루 두번, 눈 뜨자마자와 자기전 외치는데 필사까지 하니 더 플러스 되는 느낌적인 느낌.

매일 매일 마음근육을 키우고 싶은 당신,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당신께 추천한다.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생각지도
#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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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나라 - 생명의 샘, 천연광천수의 비밀
최재왕 지음, 대한물과건강학회 감수 / 여름언덕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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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표지가 무척 상큼하다.
사실 두께를 보고는 한참 읽어야 하나 했는데, 진짜 하루 반만에 술술 읽었다.
결론 먼저 말한다.

"국가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 개방하라"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수, 즉 천연 광천수를 마셔라."

저자가 책을 쓴 이유는 간단하다.물의 도시는 많지만 물의 나라는 없다. 우리 나라 물 역사와 물 문화를 천천히 짚어 가며 우리 나라가 물의 나라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나온다.

또 물의 치료 효과도 공감된다.
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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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이르는 길
정재훈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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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분홍 표지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지은이 정재훈은 74년생으로 금융계 회사에 다니다가, 집필을 하고 있다.책의 내용을 보니 그간 진리에 대한 연구를 엄청 하신듯하다.

책은 한자가 많아서 솔직히 한자에 약한 나는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한권에 담기에 많은 양의 글들이 가독성을 떨어 뜨린다. 차라리 분권이 나았을 듯.

나의 얄팍한 생각은 진리에 이르는 길을 빨리 알아차리고 싶어 읽었는데, 아직 나의 경지는 정독해도 알까 말까한 수준인듯ㅋ
진리에 이르는 길은 역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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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
이나연 지음 / 글담출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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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학교 갈 준비를 하고, 해야 할 공부를 먼저 하고 노는 것"(6p)

머리말에 나오는 저자의 목표는 엄마표 학습을 통한 습관교육이다.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워킹맘이라는 이유로 거의 신경을 안썼더니 아이 걱정에 이렇게 막판에 진땀을 빼고 있다.
책 제목 보자마자 나를 위한책이라 생각되어 읽어보았다.

주된 내용은 습관교육으로 매일 꾸준히 한글.수학 학습지풀기. 일찍 일어나 책읽기등이다. 또 이를위해 계획표도 작성해 계속 성과를 확인시켜준다.

"꾸준히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실천 결과를 점검하고, 목표를 재조정해 성공을 계속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계획표는 성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만드는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69p)

또, 직접 써본 문제집 추천은 따라해볼만 하다. 그밖에 워킹맘 엄마가 직접 가야하는 행사와 아닌것까지 소개되어 있어 실제적인 도움이 될것같다.
이책이 조금더 빨리 나왔더라면 지난 십일개월 더 잘 방향성을 제시해줬을텐데 이제 입학까지 두달 남았다ㅜㅜ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여기적힌 습관 교육을 꼭 따라해보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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