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나라 - 생명의 샘, 천연광천수의 비밀
최재왕 지음, 대한물과건강학회 감수 / 여름언덕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책 표지가 무척 상큼하다.
사실 두께를 보고는 한참 읽어야 하나 했는데, 진짜 하루 반만에 술술 읽었다.
결론 먼저 말한다.

"국가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 개방하라"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수, 즉 천연 광천수를 마셔라."

저자가 책을 쓴 이유는 간단하다.물의 도시는 많지만 물의 나라는 없다. 우리 나라 물 역사와 물 문화를 천천히 짚어 가며 우리 나라가 물의 나라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나온다.

또 물의 치료 효과도 공감된다.
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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