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입학하면 꼭 하는 ㅣ 초등 급수표 받아쓰기
컨텐츠연구소 수(秀) 지음 / 스쿨존에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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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국어에서는

​

받아쓰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

정말 한글공부의 기초이자

​

기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

우리 아들램이 받아쓰기를 참

​

싫어하고 어려워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

오늘은 초등 국어 받아쓰기 문제집 스쿨존에듀

​

2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오렌지 표지의 상큼한 받아쓰기 문제집입니다!

​

2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구요~

​

평소에 받아쓰기를 어려워하는

​

아들램이라서 선택한 문제집인데

​

제발 좀 꾸준히 잘 공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 겨울방학동안 공부할 국어문제집은 바로 너다!!!ㅎㅎㅎㅎ

초등학교 입학 후 첫 도전, 받아쓰기 시험!

​

진짜 학교에서도 받아쓰기 시험을 자주 보는데

​

아이가 정말 못하긴 하더라구요ㅠㅠ

​

처음엔 신경을 안쓰고 알아서 하겠지

​

했는데 30점만 받아 오더라구요ㅠㅠ

​

나중엔 집에서도 좀 봐줬더니

​

70점으로 오르긴 하더라구요 ㅎㅎ

​

그런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받아쓰기를 참

​

어려워하고 국어를 별로 안 좋아하네요ㅠㅠ

​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받아쓰기

​

마스터를 목표로 공부해보려구요^^

맞춤법 공부는 이렇게 해요!

​

여기에 나오는 페이지에 한글공부만 열심히

​

해도 받아쓰기는 문제 없을거 같아요~~

큰소리로 읽기가 먼저 나오구요^^

​

여러번 읽어본 뒤에 쓰기공부를 해요~


쓰기를 열심히 쓰고 나면 받아쓰기가 나와요~

공부를 끝내면 쉬는시간이 있네요^^

​

놀이터가 나오구요~

​

그 다음 받아쓰기가 나와요!

​

우리 아이는 70점입니다 ㅎㅎㅎ

​

진짜 띄어쓰기랑 문장부호까지 있으니 어렵긴 하겠어요!!

받아쓰기 연습뒤에는 가로노트 연습이 있어요^^

​

이렇게 받아쓰기를 2번

​

하는거라서 더욱 좋은거같아요!

​

역시 공부는 반복학습이죠~


이렇게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하다보면

​

어느새 실력이 쑥쑥 늘어날거라고 믿고 싶어요^^

​

그래도 이런 좋은 받아쓰기 문제집이 있어서 참 좋네요~

​

오늘은 초등 국어 받아쓰기 문제집

​

스쿨존에듀 2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

​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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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를 낳으면 행복도 세제곱일 줄 알았지 - 스트레스 99%였던 극한 육아에서 진짜 행복을 찾다
유다윤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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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운 제목의 육아 에세이가 나왔네요^^

​

요즘에는 쌍둥이가 예전보다는 흔해졌는데요~

​

그렇다고 해도 삼둥이는 흔하지 않죠!

​

쌍둥이 육아가 얼마나 힘들지는

​

말안해도 누구나 알거 같은데요~

​

삼둥이 육아라면 진짜 더더욱 힘들겠죠?!

​

오늘은 육아 에세이 미다스북스 출판

​

삼둥이를 낳으면 행복도 세제곱일 줄 알았지

​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삼신할머니, 왜 제게 세쌍둥이를 주셨나요?

​

정말 공감되는 문구인거 같아요~ㅎㅎ

​

삼둥이는 아니지만 전 삼남매 맘이라서

​

육아만 10년 넘게 하고 있거든요 ㅎㅎㅎ

셋 중 하나를 지우라고요?

​

정말 생각해본 적도 없는 질문이지만 나라도

​

하나를 지워야 한다면 너무너무 고민이 될거 같은데요ㅠㅠ


결국 세 명 다 품기로 결심했다고 해요^^

​

역시 심장소리를 들은 엄마 입장에서는 하나를

​

지우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거라고 생각해요ㅠㅠ

나는 그냥 육아에 지친 엄마일 뿐

​

육아가 처음인데 세쌍둥이다 보니 나만

​

못하는 줄 알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비하했다.

​

정말 엄마도 첫째 키울때랑

​

둘째 키울때랑 또 다른거 같긴 해요~

​

그래서 첫째는 책처럼 키우고

​

둘째는 막키운다는 말도 있잖아요!ㅎㅎ

​

아마 엄마가 처음인데 세쌍둥이라니 나라도

​

매일매일이 멘붕상태였을거 같아요ㅠㅠ

작가님은 32개월까지 세 쌍둥이를 가정보육 했다고 하는데요!

​

정말 너무 큰 공감이 되었어요^^

​

주변에 어린이집을 안보내도 되는

​

경우에도 아이들의 사회성을

​

이야기하면서 일찍 어린이집에

​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

사실 어릴때는 엄마가 최고이지 않나요?

​

엄마가 꼭 뭘 해줘서가 아니라

​

그냥 옆에 있는게 좋은거잖아요!

​

저 어릴때는 5살때까지 엄마 옆에 있다가

​

6살에 유치원 갈 때도 정말 슬펐거든요ㅠㅠ

​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돌만 지나면 어린이집에

​

가는게 너무 안타깝긴하더라구요ㅠㅠ

​

물론 집집마다 저마다의 사정이 있겠지만은

​

저도 어린이집에 대해 좋은기억이 있는게 아니라서

​

전 가정보육을 적극 추천하고 권장하는 편이에요!

​

물론 저도 세 아이들 가정보육했다가

​

유치원에 보낸 케이스기도 하구요!

​

정말 책을 읽는 내내 위로도 받고

​

공감도 되서 너무 재미있게 읽은 오늘의 책~

​

오늘은 육아 에세이 미다스북스 출판

​

삼둥이를 낳으면 행복도 세제곱일 줄 알았지

​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

​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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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공 지능 교과서 2 : 2100년 AI와 함께하는 미래 - 초등 3~4학년 ㅣ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 지능 교과서 2
김재웅 외 지음, 최종원 감수 / 사이언스북스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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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가 먼 미래는 아닌거 같아요~

​

사실 벌써부터 우리가 알게 모르게

​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니깐요!!

​

오늘은 사이언스북스 출판

​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 지능 교과서2 :

​

2100년 AI와 함께하는 미래

​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 인공 지능

​

교과서라서 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구요!

​

저번에 1권을 봤는데 잘 설명되어 있어서

​

이번 2권도 엄청 기대가 되더라구요~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요?

​

사람과 같은 지능을 갖는 강한 인공 지능과

​

사람과 흉내를 내는 약한 인공 지능으로 나누고 있어요!

​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사람을 능가하는

​

강한 인공 지능이 나올까봐 그게 걱정입니다ㅠㅠ


인공지능에 대한 설명이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

사실 저는 미래에 아이들이 무슨 직업을

​

가져야할지가 가장 고민이 되는데요!

​

여기에서도 다루고 있네요~

​

우리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요?

​

어디에서나 인공 지능 로봇이 함께 하는 세상이에요ㅠ

​

제가 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는데요!

​

앞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

로봇이 시키는 일이나 해야할것이고

​

생각이 많은 로봇보다 똑똑한 사람이라면

​

로봇을 시키는 일을 할 것이라고요~

​

아직은 아이들이 마음에 와닿지 않겠지만

​

우리 아이들은 정말 인공지능과는 뗄레야 뗄 수

​

없는 상생의 관계라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용 설명후에는 이렇게 사고력과 창의력 키우기

​

생각하는 문제가 나오는데요~

​

아이들이랑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라서 좋네요!

​

무인화 기계에서 무엇을 사고 싶냐는 질문인데요~

​

아이들의 반응은 일단 가본곳 위주로 대답하더라구요!

​

무인 카페나 무인 문방구요~

​

하지만 이런식으로 로봇에게 다 맡기다보면

​

사실 사람이 설 자리가 없어지겠죠ㅠㅠ

​

가능하면 사람을 대신하는 로봇보다는

​

사람과 상생하는 로봇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오늘은 사이언스북스 출판

​

초등학생을 위한 인공 지능 교과서2 :

​

2100년 AI와 함께하는 미래

​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사이언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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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헌혈 ㅣ 이야기강 시리즈 12
정광민 지음, 도휘경 그림 / 북극곰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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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내용도 너무 흥미로운

​

어린이 동화책이 나왔어요^^

​

이상한 헌혈이라니 요즘은

​

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난리잖아요!

​

그래서 혹시 뭔가 주사에 관한

​

백신에 관한 무서운 책인가 했는데요~

​

그런 내용이 아니라 어린이

​

감정에 대한 동화책이었어요^^

​

오늘은 어린이 감정 동화 북극곰 출판

​

이상한 헌혈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게임과 현실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

모험과 성장기를 다룬 동화책이에요!

​

요즘 아이들은 게임을 참 좋아하는데요^^

​

게임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

더욱 관심 갖고 읽을만한 소재인거 같아요~


집에 간 용기는 사촌 형이 헌혈하고 받은

​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게 되고

​

문화상품권으로 게임 아이템을 사서

​

미션을 클리어하게 되는데요!

​

마침 엄마의 심부름으로 슈퍼에 가게 된 용기~

​

발견하고 헌혈을 하러 가요~

​

그런데 나이가 어려서 안된다는

​

말을 듣고 아쉬워하는 그때

​

흰색 가운을 입은 아저씨가

​

어린 아이도 할 수 있는 헌혈이

​

있다면서 해보겠느냐고 권유를 하죠~

​

용기는 문화상품권을 주냐고

​

묻고 난 후 바로 승낙을 합니다!

​

그건 바로 감정 헌혈이라는 것이었는데요~

​

기쁨, 감동, 설렘, 분노, 긴장, 슬픔 중에서

​

하나를 골라 헌혈을 하면 그 감정이 24시간

​

동안은 느껴지지 않는 이상한 헌혈이었죠~

​

용기는 분노의 감정을 골라 헌혈을 하는데요!

​

분노할 일이 없어서 좋을거 같았는데 막상

​

화낼일이 생겼는데 화가 나지 않자 당황스러웠지요~


그렇게 슬픔의 감정을 헌혈한 날

​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는데요~

​

할머니의 생명의 은인은 바로 기준이였어요!

​

그렇게 기준이의 비밀을 알게 된 용기~

​

기준이 형은 게임을 하다가 사고가 났는데

​

기준이는 형에게 핸드폰을 빌려준 자기 탓이라고

​

여기며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거예요~


기준이가 비밀을 털어논 후 점점 밝아졌는데

​

기준이가 고맙다며 자신의 형을

​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는데요!

​

그건 바로 용기의 게임속에서

​

가장 핫한 인물이었어요^^

​

정말 감정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었던 오늘의 동화책!

​

정말 필요하지 않은 감정은 없는거 같고

​

내 감정을 이야기 할 수 있는

​

누군가가 있다는것만으로도

​

크게 힘을 받는거 같아요!

​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주었던 오늘의 감정동화^^

​

아이들도 헌혈 이야기인줄 알았다가

​

감정 이야기라고 느끼니 모든 감정은 소중한거 같다면서

​

흡사 인사이드아웃 영화가 생각난다고 이야기하네요!

​

감정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오늘의 책~

​

오늘은 어린이 감정 동화 북극곰 출판

​

이상한 헌혈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북극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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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귀신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ㅣ 국시꼬랭이 동네 5
이춘희 지음, 한병호 그림,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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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귀신이라니 어떤 귀신 이야기일지

​

궁금해지면서 살짝 겁이 나기도 하는데요!

​

알고보니 일헝버린 자투리 문화를

​

찾아서라는 부제 아래 옛 것의

​

소중함을 알리는 재미있는

​

동화책 시리즈였네요~~

​

오늘은 옛 것의 소중함이 담긴 동화책

​

사파리 출판 야광귀신

​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어리둥절한 표정의 야광 귀신이

​

인상적인 표지의 오늘의 동화책!

​

야광귀신 책인데요~

​

야광귀신은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하늘나라의 야광귀신들은 구름 위에

​

올라앉아 은실이네 마을을 구경했어요.


야광 귀신들은 사람들이 우리보다 행복한게

​

신발을 신기 때문이라면서 신발을 훔치기로 해요!

​

신발이 복주머니라고 했다면서요~^^

​

동화를 읽다보니 신발을 소중하게

​

신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편 엄마는 체를 들고 와서

​

아빠에게 갖다 드리라고 하는데요~

​

이유는 이 체가 야광귀신을 혼내줄거라고 해요!

​

설날 저녁 야광귀신이 와서 신발을 훔쳐가는데

​

이 체 앞에선 꼼짝 못한다는 것이였죠~


야광귀신한테 신발을 도둑맞으면 식구들이

​

아프고, 흉년이 들고, 복도 달아나 버린다면서

​

엄마는 은실이에게 신발을 꼭꼭

​

숨겨야 한다고 말했어요^^

​


캄캄한 밤이 되자 야광귀신이 마을로 내려왔는데요~

​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체 두 개가 머리위로 떨어졌어요!

​

체를 본 귀신들은 열심히 구멍의 숫자를 세기 시작하는데요~

​

신발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열심히 구멍만

​

세고 또 세고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

닭이 우는 소리에 놀라서 허둥지둥

​

달아나버리고 말았답니다 ㅎㅎㅎ

​

정말 재미있는 동화였는데요~

​

행복을 뺏고 싶은 야광귀신과 그런

​

야광귀신에게 행복을 뺏길수 없는

​

사람 사이의 이야기가 참

​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귀신도 사람도 늘 행복한 일만

​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

올해도 벌써 열흘이나 지나가는 시점인데요~

​

사실 경제도 어렵고 어려운 일이 많은 시기지만

​

그래도 올 한해도 소소하지만 행복한

​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오늘은 옛 것의 소중함이 담긴 동화책

​

사파리 출판 야광귀신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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