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은 밤 <걱정하지 마라>를 읽으며 힐링에 힐링을 받았습니다. 하상욱 시인의 <시밤>과는 또 다른 감성 매력을 가진 글배우님의 책, 내가 읽는 것도 좋지만 선물하면 더 좋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