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을 헤쳐나오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 책에 있는 작가님 얼굴사진은 밝네요 고생을 전혀 하지 않으신분같이 해맑아요 부럽네요 무수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도 밝은 표정일 수 있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