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그냥 배우들이 아니네요 성우들 같아요 생생하게 전해주는 느낌이 좋았구요 교과서에 나올 법한 그런 작품들보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가와 작품들을 많이 다뤄주신것같아서 좋았어요 가격만큼 기치가 있네요 100분 넘는 작품들도 많아서 듣는데 꽤 시간이 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