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감함이 때로는 인생을 수월하게 살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 신경끄기의 기술이란 책과 비슷한 맥락인것 같다 둔감함의 긍정적인 면만 부각시킨 듯한 책~~ 공감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