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버리고 싶지 않은 물건 1위’였던 세미나 자료를 버렸더니 마음의 짐도 사라졌고, 언젠가 다시 읽을 거라고 갖고 있던 500권의 책을 버렸더니 차츰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또 명함을 버렸더니 만나고 싶었던 사람에게서 연락이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 곤도 마리에, 홍성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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