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조선을 탐한 사무라이이런 인물을 대상으로 국제 공의公義를 내세우며 감성적으로 호소했던 조선의 외교 전략이 얼마나 순진한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루스벨트가 했던 ‘자신들을 위해 주먹 한 번 휘두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해 줄 일은 없다’는 말은 오늘날 국제 정치 현장에서도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조선을 탐한 사무라이 | 이광훈 저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322200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