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료마가 간다 3
“사람의 일생이란 고작해야 50년 안팎이다. 일단 뜻을 품으면 그 뜻을 향하여 일이 진척되는 수단만을 취하고 모름지기 약한 마음을 먹어서는 안 된다. 설령 그 목적이 성취되지 않더라도 그 목적을 수행하는 도중에 죽어야 하는 것이다. 생사는 자연 현상이므로 이를 계산에 넣어서는 안 된다.”
료마가 간다 3 | 시바 료타로, 박재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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