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초격차
죽도록 일만 하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옛 시대의 착각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른바 ‘월화수목금금금’ 식으로 일하는 경영자들은 부하 직원들에게도 똑같은 희생을 요구합니다. 정시 퇴근하는 직원들을 보면 눈살을 찌푸리고 주말 근무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언컨대 절대적인 노동 시간의 투입이 양질의 노동 결과를 보장하던 시대는 끝났다고 저는 주장합니다. 경영자들이 늦게까지 자기 자리에 죽치고 앉아 있고, 직원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야근을 하던 시절은 이제 끝이 나야 합니다
초격차 | 권오현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64800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