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초격차
저는 제 선배들로부터 그런 조언을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리더가 되면 꼭 그렇게 해주고 싶었고, 그것을 실천하니 큰 보람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배들은 대부분 야단치는 것을 업무 지시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위해서 회의를 개최하곤 했습니다. 배운 것도 있지만 이것은 반드시 고쳐져야 할 과거의 잘못된 습성인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멘토 같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초격차 | 권오현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6480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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