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콘텐츠의 미래
트레이드오프에는 선택과 책임이 따른다. 그렇지만 강력한 힘이 존재하는 세상에서는 어려운 선택을 하기보다 타협하는 것이 더 쉬울 때가 있다. 트레이드오프를 함으로써 회사는 여러 면에서 독특함을 갖추게 되고, 매번 트레이드오프가 이뤄질 때마다 경쟁사 입장에서는 따라 하기가 조금씩 더 힘들어진다. 깊은 지혜와 사려가 담긴 일련의 트레이드오프는 모방이 거의 불가능하다.



바크먼은 글 후반부에 에드워드 존스가 선택한 트레이드오프에 대해 적어놓았다.



• 개인 투자자가 우리의 유일한 고객이다.

• 좋은 주식을 사서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 우리의 투자 방식이다.

• 우리는 대면 관계를 장려한다.

• 우리는 모든 상품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 우리는 자사 상품을 만들지 않는다.

• 우리는 폐쇄형 인수, B 주식, 우선주를 반대한다.

• 사무소에는 재정 상담사 한 명, 보조 인력 한 명을 둔다.

콘텐츠의 미래 | 바라트 아난드, 김인수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60600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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