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에게 살해당한 여성의 자리에, 고용주에게 살해당한직원을 넣고 상상해보세요. 여론은 급격히 강경해질 겁니다. 이틀에 한 번꼴로 직원을 살해한 고용주의 뉴스가 보도된다고 생각해봐요. 다들 말하겠죠. 상황이 도를 넘었다고요. - P87

친구 중에 강간범이 있어도 자신은 아니니까 그러한 비난이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다니, 남성들에 대한 분노를 감출 수 없습니다. 그 지점에서 뭐랄까………… 아무리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려고 해도 당신들을동정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 P11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