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이라는 노골적인 제목의 작품인만큼 수가 제대로 굴림수를 보여주는 다공일수 피폐물다공일수물의 피폐물의 소재를 고수위 씬과 함께 제대로 살려낸 작품이었습니다.
흔하지 않은 양성구유란 소재를 가지고 단편 안에 하드한 요소를 잘 살려 담아낸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