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단행본이라 알라딘에 나오자마자 구매해 읽은 작품원나잇을 하게 된 공수가 서로 배틀연애 하면서 보여주는 코믹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졌던 작품이었습니다
외전증보판으로 다시 나왔다고해서 보게된 작품운동선수들의 이야기라 일단 떡대수 소재인게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들었던 축구공과 스케이트 스핀 오프로 겉으로는 호모포비아로 행동하던 축구선수 용철이 사실 같이 축구를 하는 동료이자 친구인 민혁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그리고 프랑스 남자인 브라이언과 우연한 계기로 하룻밤을 보내게 되면서 변하게 되는 용철의 이야기가 코믹하면서도 달달하게 그려졌던 작품
1권도 재미나게 읽어서 다음권 나오길 기다렸던 작품인데 기다린만큼 재미났던 작품입니다.수인 오메가버스 시리즈란 독특한 설정에서 보여주는 공수의 관계성이 흥미로웠고작화 또한 맘에 들었던 작품
서로가 처음엔 친구로 만나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세진과 연서.. 하지만 연서는 세진을 9년이란 세월동안 마음을 고백도 못한채 옆에서만 있게되고 그러다 자신의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으려마음을 먹게 되고 그런 두 사람 사이에 변화의 계기가 생기게 됩니다.연서가 세진 곁에서 친구로서 오랫동안 감정을 키워온 그 감정선과 함께 세진 또한 연서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되는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서로 오해 아닌 오해가 깊어져 쌍방 삽질을 꽤 오래합니다.둘 다 상대방이 날좋아할리 없어 날 원할리 없어 이러면서 삽질을 하는데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세진과 연서가 결국 서로가 원하고 좋아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서로를 어찌보면 너무 배려하다보니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린듯한 두 사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