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배우와 베테랑 비서 서로에게만 허락된 평화와 설렘. 첫사랑의 풋풋함과 성숙한 케미가 현대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준다
극단적으로 미숙하고 순종적인 오메가 ‘이수’가 무정자증 알파 ‘천사민’을 만나며 겪는 성장과 치유의 과정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