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존재인 남주와 인간인 여주가 만나 보여주는 로맨스를 서정적인 분위기로 잘 살려 보여줬던 작품이었습니다.
사제지간인 두 사람의 관계성을 클리셰 요소로 달달하게 그려낸 작품특히 세아가 교생이 되어 선생님인 은조와 다시 만나 직진하며 그려지는 과정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