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살벌한 애증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카리노와 아즈사. 아즈사는 카리노를 오해해 그를 추락시키려하고 그런 둘 사이를 완전히 갈라놓고 카리노를 타락하게 만드려고 에노가 접근합니다.그걸보고 아츠키가 걱정을 해 아즈사에게 말하기도하지만 더 멀어지는듯한 두 사람하지만 알고보니 카리노는 에노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접근했는지 알고 있었고 아즈사가 괴롭힘을 당하는 걸 막으려고 일부러 속아주는척 거리를 둔 카리노.완결에 다가가는만큼 점점 두 사람의 관계성이 다음권에서 어떻게 결말이 날지 기대가 됩니다.
연하계략공인 우겸에게 휘둘리는 허당미 넘치는 수 제현과의 관계성이 흥미로웠던 작품10년동안 소꿉친를 짝사랑해온 제현 앞에 몇 년 전 과외를 가르치던 제자 우겸이 대학교 후배로 다시 나타납니다제현이 우겸의 과외 당시 첫 사랑인 승재에 대해 말해준적이 있는데그때 모르다 커밍아웃 실수를 할뻔하다가 넘어가지만 이미 우겸이는 제현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걸 눈치챘고제현을 구해준다는? 명목하에 조금씩 제현을 자기에게 넘어오도록 공략을 하며 다가옵니다.승재가 섭공이긴한데 희망고문 수준의 관계라서 일공일수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