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람 - 음란한 소꿉장난26년째 모쏠인 여주 모연과 그런 그녀의 20년지기 소꿉친구인 동정남인 몸 좋은 이도하와의친구에서 연인으로의 이야기를 야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 소설.전작인 음란한 취미생활과는 제목의 잎부분이 비슷해서 뭔가 연작 느낌이 나는데공통점이라면 여주들이 모쏠인데 뭔가 능글맞으면서도 거침없이 남주에게 다가서며로맨스를 그리는게 흥미롭게 그려졌던...남주 이도하는 절륜남에 동정남 그리고 소꿉친구인 모연만 아는 그녀에게 순종적인 대형견남 스타일인데 뭔가 능글거리는 여주 모연과의 궁합이 아주 찰졌던 조합이었습니다.20년 넘게 야한동영상만 보며 모쏠로 지내오던 모연이 자신의 곁에서 어렸을적부터 소꿉친구로 지내오던남사친 이도하와 친구이상의 선을 넘으며 시작된 관계가 어떻게 보면 흔한 친구에서 연인으로의 설정이긴하지만작가님이 특유의 찰진 씬과 함께 흥미롭게 두 사람 관게성을 그려내셔서 유쾌하게 읽을 수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커피바닐라 - 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노예였던 아멜리아가 주인인 숀에 의해 죽음에 내몰리게 되고죽음의 마지막 순간 생존에 대한 본능으로 그동안 숀의 질투로 숨겨뒀던 그녀의 마력이 노예의 주박을 깨드리고 나오게 되면서그것으로 인해 주인은 즉사하게 되고 그녀는 마법에 의해 5년 전으로 회귀하게 됩니다.아멜리아는 그녀의 과거를 숨기고 살아가려하지만 먹고 살아야한다는 기본적인 생게유지를 위해그녀가 가지고 있던 능력을 이용해 마법 스크롤을 제작해 팔게 되고 그것이 성능으로 유명세를 타면서그것을 만든 그녀를 찾으려 사람들이 몰려들게 됩니다.이로 인해 정체가 드러날까 도망다니던 아멜리아는황제의 막내아들이자 그녀가 생존을 위해 만든 마법 스크롤을 보고 스카웃을 하러 온 아서 슈타인과 엮이게 되면서일어나는 그녀의 생존 에피소드가 무겁지 않게 그려진 소설이었습니다그녀가 회귀해 그녀가 중후반부 대마법사가 되면서 로맨스도 나오긴하는데 전체적으로 여주 중심으로 이뤄지는 그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