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모자라지만 착한 남자인 귀혈족의 사람인 언영과 평범하고 낙천적인 초족의 목린이 만나 그려내는 사랑 이야기.단월도라는 섬에서 외부와 단절한채 자연과 산림을 중요시하며 수백년간 사람들이 어우러져 살아온 온순한 성향의 초족..초족 족장의 딸이자 평범하고 순진한 소녀였던 목린은 단월도에 악명 높은 부족인 귀혈족의 족장 아들인 언영이 군사를 이끌고 나타납니다.그는 그 곳에서 보게 된 목린을 첫눈에 보고 반하게 되면서 자신의 부인으로 삼고 싶다는 말을하게 되는데..최근에 외전도 나왔다고 하는데 궁금해지네요
한물간 전직 아이돌 멤버이자 악덕 대표가 있는 소속사와의 1년 여 남은 계약이 끝나면 슈퍼마켓 사장이 되어 할머니와 함께 살아갈 소박한 꿈을 지닌 혜란.대표로 인해 억울하게 그룹 해체의 원인이자 가해자가 되어야했던 호구 같던 혜란은대표와 함께 자신의 뒤통수를 친 같은 그룹의 멤버가 자살을 하게 되면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공중파 주말 드라마의 주연까지 맡게 됩니다.그리고 자신이 즐겨보던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던 배우 신채경과 얽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