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맨물로 상사와 부하직원으로 만난 두 사람이 한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그려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달달하게 그려낸 작춤회식을 한 뒤 술김에 과장인 야츠카가짝사랑하던 부하직원인 나라사키 앞에서 자위를 하게 됩니다.그렇게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게 된 야츠카가 사과를 하게 되고 나라사키 또한 야츠카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본격적인 관계에 들어가려고하지만 뭔가 어긋나게 되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작가님 특유의 집착과 소유욕과 접목해 독특하게 각색해 그려낸 작품이었습니다.단권이지만 캐릭터의 매력과 몰입도가 상당했던 작품
첫사랑과 재회물이라는 소재를 따뜻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요소로 잘 보여줬던 작품잔잔하면서도 작가님 특유의 여주와 남주의 관계성을 엿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