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폭주족 총장인 아버지와 깡패였던 형 사이에서 자란 카지마는 그런 가족 분위기에 반발을 하면서운명적인 상대를 만나 사랑하는 동화 속 낭만의 취향을 남몰래 가집니다.거칠고 한 주먹 할것 같은 날카롭게 풍기는 인상으로 학교에서는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모두가 기피하는 카지마에게 살갑게 다가오는 코사카 점술가에게 들은 운명의 상대를 찾아헤매는 카지마와 그런 카지마와 얽히게 되는 코사카의 이야기를 귀여우면서도 가볍게 그려낸 작품
재운과 지원의 인연과 관계성을 클리셰 요소와 무난한 전개로 보여줬던 작품이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공수간의 관계성을 엿 볼 수 있었던..성격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달달하면서도 유쾌한 요소로 잘 그려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