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두 사람의 후일담과 행복한 모습 그리고 보너스의 씬까지 좋았던신혼여행이라는 말에 순식간에 얼굴이 붉어진 연조가 손등으로 뺨을 문지른다. 병원이 어쩌고 하면서 안 가겠다 버틸 줄 알았더니, 허리에 팔을 두르고 가슴에 포옥 안겨든다.-알라딘 eBook <[GL] 바닐라 (외전)> (눈을세모나게) 중에서
은밀한 성적 취향을 가진 여주 서연이 연하남 재규에게 들키면서 두 사람이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낸 작품
채원과 선영의 충동적으로 시작된 관계에서 서로에게 운명처럼 다가서는 이야기를 독특한 전개로 풀어냈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