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으로만 만날듯한 두 사라마이에서 사장이 비서의 모습에 점차 빠져드는게 재미났었던..사장과 비서의 캐릭터와 관계성을 작화로 잘 살려내서 흥미롭게 잘 본 작품
오랜시간 짝사랑을 끝내고 아즈사와 마키가 연결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특히 공의 수에 대한 순정이 돋보였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