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수 설정이 흔하게 볼 수 없는 일공이수 설정이라 흥미로웠고 세 사람이 보여주는 모럴리스한 관계성도 볼만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달달한 공수 관계성을 볼 수 있었던 서양풍 판타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