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물로 매력적인 전개와 여주와 남주의 주고받는 감정선이 좋았던 작품
한나가 회귀해 오필리아를 지키려고 로카르와 그려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던..
달달하고 풋풋한 청게물의 매력이 느껴져서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