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에서 만난 공수의 이야기를 작가님 특유의 요소로 잘 그려낸 작품이었습니다.
서문은 배신한 전애인에게 복수를 하려하고 예건은 그런 서문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다 서로에게 감정을 느끼며변해가는 관계성이 볼만했던 작품. 예건이 서문에게 자신을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라고 할정도로 빠져듭니다.